16년 혼인 뒤 별거 과정에서 의뢰인 명의 재산을 지키고, 재산분할금 4,900만 원과 양육비 월 100만 원을 인정받은 사건입니다.
맞벌이 공무원 부부의 이혼 조정에서 아파트 지분을 이전하는 대신 재산분할금 3억 8,000만 원을 확보한 사건입니다.
44년 혼인 파탄 사안에서 아파트 명의를 유지하고 재산분할금 2억 8,000만 원을 지급받은 사건입니다.
부정행위 위자료 3,000만 원 청구에 대해, 파탄 이후 만남 사정을 소명하여 1,500만 원으로 방어한 사건입니다.
30년 내조와 반복된 외도가 쟁점이 된 조정에서 공무원연금 분할수급권과 주요 재산을 지켜낸 사건입니다.
반복된 부정행위와 가정폭력 사안에서 재산분할금 3억 2,000만 원과 양육비 면제 조건의 조정을 이끌어낸 사건입니다.
부정행위를 숨긴 채 협의이혼을 강요한 사안에서 아파트 소유권과 양육권, 월 100만 원 양육비를 확보한 사건입니다.
2차 이혼소송에서 채권압류로 5,300만 원을 회수하고 아파트 소유권과 공무원연금 분할수급권을 인정받은 사건입니다.
부정행위를 주장하며 제기된 본소에 반소로 대응해 양육권과 위자료 2,000만 원, 재산분할금을 인정받은 사건입니다.
별거 후 스토킹과 아파트 점유가 이어진 사안에서 기여도 70%와 양육권, 아파트 인도를 인정받은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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